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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주말 아이와 함께 가볼만한곳 추천☆

by 블로그매니아 2020. 8.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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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가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습니다! 가을 국내 여행지, 몇 월에 가장 많이 떠날까요? 무더운 한여름 보다 선선한 가을 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이때가 국내 여행하기엔 제격! 9월 가 볼 만한 곳을 추천해 드릴게요. 가을 여행을 미리 계획하셔서 떠나 보세요~


1.평창
9월의 국내 여행지는 바로 평창입니다. 메밀꽃 필 무렵, 평창군 봉평면에는 하얀 메밀꽃이 꽃피울 준비를 하느라 꿈틀꿈틀~ 9월이 되면 흐드러지게 피어나 하늘과 산을 배경으로 절경을 이룹니다. 이효석 작가의 단편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도 유명한 곳이죠.메밀꽃이 활짝 필 무렵에는 ‘평창 효석 문화제’라는 이름의 지역 축제도 열려 즐길 거리가 더욱 풍성해지는데요. 벌써 21회째를 맞이하는 이 축제, 올해엔 9월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될 예정입니다. 아름다운 메밀꽃 밭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구경하면 좋겠죠? 메밀의 고장, 봉평에서 시원한 막국수 한 그릇도 꼭 드시고요~!


2.제주도
선선한 바람이 불기 시작할 때, 제주도 여행은 어떨까요? 언제 가도 좋은, 우리나라 대표 관광지 제주. 9월엔 날씨가 좋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죠.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을 타고 제주도 한 바퀴 돌아 보세요.가을 하면 억새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보통 억새는 10월이 돼야 만개해 은빛 물결을 이루죠. 그러나 제주에선 붉은 노을과 함께 장관을 이루는 붉은 억새의 향연을 좀 더 일찍부터 만나 볼 수 있다는 것! 9월에 제주도를 여행한다면 새별 오름을 추천합니다.제주시 애월읍에 위치한 새별 오름은 초저녁에 외롭게 떠 있는 샛별 같다고 해서 지어진 이름이 예쁜 곳. 이름 만큼이나 예쁜 풍경을 자랑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데요. 가을이면 오름 전체가 억새로 뒤덮여 포근하고 따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새별 오름은 나홀로 나무로도 유명한데요. 새별 오름을 배경으로 들판에 홀로 서 있는 나무 아래는 제주도 대표 핫 스폿! 오름에 올라 멋진 제주도의 비경을 구경하고, 바람에 흔들흔들 춤추는 억새를 따라 내려와 나홀로 나무에게도 인사를 전하면 좋겠네요~!


3.고창
전라북도 고창입니다. 위로는 변산반도 국립공원, 양쪽엔 서해 바다와 내장산 국립공원, 아래엔 영광군과 장성군으로 둘러싸여 있는 이곳. 고즈넉한 분위기로 힐링하기 좋은 여행지인데요. 높고 넓은 가을 하늘 아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고창으로 떠나 보세요.특히, 9월에는 이곳에 이색적인 매력을 뽐내는 꽃이 핀다고 하는데요. 사계절 내내 절경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선운사에 9월 중순부터 꽃무릇이 개화하기 시작합니다. 개울가에 물길 따라 핀 붉은 꽃 물결이 화려한 가을을 알려 주죠. 동백꽃과 단풍으로도 유명한 선운사의 붉은 빛 절정은 뭐니 뭐니 해도 이 꽃이 만개한 때라는 것!

 

 

 

 


4.정선
가을을 더욱 가을 가을 하게 만드는 억새! 억새의 아름다움을 보려면 강원도로!

 


5.파주
기차 여행, 헤이리 마을 등 가을을 한껏 느끼기에 좋다.


6.양평
양평 두물머리 물레길약 7km에 달하는 양수리 수변 공간 순환 코스. 연꽃과 갈대가 어우러진 풍경 덕에 영화와 드라마는 물론 사진 동호인들의 촬영 장소로도 유명한 이곳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걷기 좋은 여행길 10곳’ 중 하나로 꼽힌답니다.

7.경주
역사와 전통이 살아 숨쉬는 경주도 9월 국내 여행지 중 하나인데요. 도시 전체가 세계적인 문화유산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한국의 미가 돋보인답니다. 신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첨성대, 안압지, 국립경주 박물관 등 문화유산을 감상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 보세요~

 

 

 

 


8.남해
조금은 이국적인 9월 국내 여행지를 찾는다면 남해에서 편안한 여행 일정을 보낼 수 있는데요. 바다와 숲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는 이국적인 자연 치유여행지인 남해는 수목원 예예술촌, 편백자연휴양림처럼 자연에서 몸과 마음을 치유할 수 있답니다. 이국적인 풍경이 더해져 있어 해외 여행을 온 착각도 느낄 수 있어요.

 


9.남양주
국립수목원은 천연림을 이용해 조성된 수목원으로 울창한 숲길에서 산책을 하기에 제격입니다. 평화로운 분위기의 예술공원과 봉선사에서 자연을 감상한 후에 부평리 한식마을에서 향토음식을 먹는다면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하루를 보낼 수 있을 거예요.


10.삼척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나고 싶다면 맑은 바닷물을 자랑하며 스노쿨링, 투명카누등 다양한 이색 체험이 가능한 삼척 장호항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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